AI와 음악, 게임을 결합한 인터랙티브 콘텐츠 공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 성공적인 첫선

AI 음악 플랫폼 기업 리마엔터테인먼트(대표 박성현)가 지난 10월 17일 서울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개최된 ‘2026 서초 AI 페스타’에서 인공지능 기반 음악 게임 ‘트리니티 비트(TRINITY BEAT)’를 공식 런칭하고,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현장 공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초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산업과 콘텐츠에 접목된 AI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축제다.
리마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AI 기술과 음악, 게임을 융합한 신규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트리니티 비트’를 공개했다.
트리니티 비트는 기타, 드럼 등 음악적 요소와 게임 플레이를 결합한 AI 기반 음악 게임으로, 이용자가 음악과 상호작용하며 새로운 형태의 엔터테인먼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콘텐츠다.
특히 트리니티 비트는 행사 현장에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첫선을 보였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며 AI 기술과 음악, 게임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경험했다. 이번 현장 런칭은 개발 단계의 콘텐츠를 실제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AI 기반 음악 게임의 대중적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리마엔터테인먼트는 AI 음악 기술을 기반으로 음악 창작과 콘텐츠 제작,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트리니티 비트 런칭을 계기로 AI 기술과 게임 콘텐츠의 융합을 확대하고, 이용자 참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트리니티 비트의 콘텐츠 고도화와 서비스 확장을 추진하며 AI 기반 음악 게임의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
리마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AI 음악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보이고, AI 기반 음악 콘텐츠의 대중화와 사업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