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휴먼과 AI를 통해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를 선도하는 리마엔터테인먼트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KCTEP)이 주관하는 ‘제1기 문화기술 얼라이언스(Culture-driven AI Tech)’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마엔터테인먼트입니다.
디지털 휴먼과 AI를 통해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를 선도하는 리마엔터테인먼트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KCTEP)이 주관하는 ‘제1기 문화기술 얼라이언스(Culture-driven AI Tech)’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참여는 리마엔터테인먼트가 지향하는 ‘누구나 창작자가 되는 세상(Everyone as a Creator)’이라는 비전과 기술 중심의 콘텐츠 혁신 방향성을 국가적 R&D 논의로 확장하는 의미 깊은 발걸음입니다.
[현장의 수요가 기술이 되는 ‘문화기술 얼라이언스’]
지난 10월 15일 출범한 문화기술 얼라이언스는 콘텐츠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와 창작자들의 수요를 AI 기술 연구개발(R&D)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 네트워크입니다.
총 190개 기관, 214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며, ▲게임 인터랙티브 ▲영상·미디어 ▲음악·공연 ▲이야기(스토리) 원천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혁신 기술 수요를 발굴합니다. 발굴된 수요는 2028년 정부 신규 R&D 사업 기획에 적극 반영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문화 현장의 수요와 창작자의 상상력이 AI 기술개발의 방향을 이끌어야 한다"며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강조했습니다.
[리마엔터테인먼트가 그리는 AI 엔터테인먼트 생태계]
리마엔터테인먼트는 단순히 AI를 활용하는 것을 넘어, 콘텐츠의 기획부터 창작, 현실 공간에서의 경험까지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핵심 사업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디지털과 현실을 잇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리마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 휴먼과 자체 AI 작곡 기술(RIMA AI)을 통해 버추얼 걸밴드 'Starsis',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한울'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자체 디지털 아티스트를 발굴 및 매니지먼트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이들을 디지털 세계에 국한하지 않고, 모션 캡처와 피지컬 AI(Physical AI)를 결합하여 현실의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대중과 상호작용하도록 돕습니다.
2. K-콘텐츠의 폭을 넓히는 미디어 글로벌 유통 우수한 K-뮤직 및 미디어 IP를 국내외 다수의 유통 플랫폼과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공급합니다. 2025년부터 MWC, 해외 B2B 마켓(차이나조이, K-Digital Contents 등)에서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확립해 오고 있으며, 스페인, 이탈리아 등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 논의를 이끌어내는 등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3. 몰입형 게임 제작 및 온오프라인 연계 유통 대형 스크린 기반의 XR 기술과 실제 AI 로보틱 악기가 연동되는 리듬액션 게임을 개발 및 공급하여, B2B 스페이스 공간(테마파크, 전시관)과 글로벌 게임 유저 모두에게 차별화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4. 크리에이터를 위한 AI 솔루션 기술이 예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는 철학 아래, 크리에이터들의 창작 효율을 극대화하는 맞춤형 AI 인프라와 콘텐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는 AI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 등 대외적으로도 검증받은 리마만의 차별화된 기술 역량입니다.
[창작자와 팬이 함께 만드는 내일]
리마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제1기 문화기술 얼라이언스’를 통해 현장 창작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된 자사의 AI 인프라 및 글로벌 유통 역량이 국내 콘텐츠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AI 기술이 이끄는 차세대 문화 산업의 최전선에서 도약할 리마엔터테인먼트의 행보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